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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질녘 항구
배가 돌아오기 전의 낮은 파랑이에요.
밝기 V 26움직임 A 22#2A3747
이 색에 주로 도착하는 감정
감정 하나만으로는 오지 않는 자리예요. 슬픔·지침·상실에서 출발해, 활동·시간이 겹치면 여기로 옮겨 와요.
이 자리로 옮겨 오는 흐름
침강은 빛이 마지막까지 내려간 자리예요. 주로 슬픔·지침·상실에 도착하고, 식사·여가·휴식 같은 활동이 움직임을 가라앉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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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색을 실제로 모아 보기
기록이 쌓이면 도감에 해질녘 항구이 칠해져요. 한 달 뒤엔 색으로 쓴 편지가 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