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온열 · 빛보다 온기가 남는 자리062 / 250
호박 송진
곤충을 품은 채 굳은 시간이에요.
밝기 V 86움직임 A 59#AC722A
이 색에 주로 도착하는 감정
감정 하나만으로는 오지 않는 자리예요. 뿌듯함·로맨틱·만족처럼 밝지만 요동치지 않을 때에서 출발해, 활동·시간이 겹치면 여기로 옮겨 와요.
이 자리로 옮겨 오는 흐름
온열은 빛보다 온기가 남는 자리예요. 주로 뿌듯함·로맨틱·만족처럼 밝지만 요동치지 않을 때에 도착하고, 식사·여가·휴식 같은 활동이 움직임을 가라앉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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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이 쌓이면 도감에 호박 송진이 칠해져요. 한 달 뒤엔 색으로 쓴 편지가 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