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침강 · 빛이 마지막까지 내려간 자리127 / 250
차분한 소나무
계절이 바뀌어도 색을 바꾸지 않아요.
밝기 V 34움직임 A 20#2E4A3D원표 대표색
이 색에 주로 도착하는 감정
이 자리로 옮겨 오는 흐름
침강은 빛이 마지막까지 내려간 자리예요. 주로 슬픔·지침·상실에 도착하고, 식사·여가·휴식 같은 활동이 움직임을 가라앉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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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이 쌓이면 도감에 차분한 소나무이 칠해져요. 한 달 뒤엔 색으로 쓴 편지가 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