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음영 · 감정은 있는데 형태가 흐린 자리169 / 250
다락 커튼
먼지가 자줏빛을 먹은 천이에요.
밝기 V 18움직임 A 51#57495B
이 색에 주로 도착하는 감정
감정 하나만으로는 오지 않는 자리예요. 우울·걱정·부담·그리움에서 출발해, 활동·시간이 겹치면 여기로 옮겨 와요.
이 자리로 옮겨 오는 흐름
음영은 감정은 있는데 형태가 흐린 자리예요. 주로 우울·걱정·부담·그리움에 도착하고, 식사·여가·휴식 같은 활동이 움직임을 가라앉혀요.
In the app
이 색을 실제로 모아 보기
기록이 쌓이면 도감에 다락 커튼이 칠해져요. 한 달 뒤엔 색으로 쓴 편지가 와요.